GreenTech Amsterdam2026 · Concept Award Wi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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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ANNACEA 조회조회 234회 작성일작성일 26-06-10 12:09본문
온실 운영 AI Agent ‘MESH’, 글로벌 시설원예 무대서 Concept Award 수상
만나씨이에이(만나CEA·MANNA CEA, 대표 전태병)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RAI에서 열린 ‘GreenTech Amsterdam 2026’에서 ‘GreenTech Innovation Awards 2026’의 Concept Award를 수상했다. 대한민국 기업이 GreenTech Amsterdam Innovation Awards에서 수상한 것은 이번이 최초다.
GreenTech Amsterdam은 전 세계 시설원예 및 원예기술 분야의 주요 기업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전시회다. Priva, Hoogendoorn Growth Management, Ridder 등 글로벌 온실 제어 및 자동화 기업들이 참여해 온 무대로, 온실 제어, 재배 기술, 에너지 절감, 로보틱스, 인공지능 등 미래 시설원예 산업의 핵심 기술이 소개된다. 만나씨이에이는 이번 수상을 통해 글로벌 선도 기업들과 같은 무대에서 한국 농업 AI 기술의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올해 GreenTech Innovation Awards는 Innovation, Concept, Impact 등 3개 부문에서 수상 기업을 선정했다. 2026년 수상 기업은 Concept Award의 MANNA CEA, Innovation Award의 Sensie, 새롭게 신설된 Impact Award의 PATS다. MANNA CEA는 ‘MESH: AI Greenhouse Automation & Management’로 Concept Award를 수상했으며, Sensie는 식물 생체 신호와 환경 데이터를 기반으로 재배 전략을 지원하는 웨어러블 센싱 기술로 Innovation Award를 받았다. PATS는 해충 모니터링 및 예측 솔루션을 통해 생물학적 방제의 현장 적용성을 높인 점을 인정받아 Impact Award를 수상했다.
만나씨이에이가 수상한 Concept Award는 향후 시장 진입 가능성과 확장성이 높은 기술에 주어지는 부문이다. 수상작인 MESH는 BLE Mesh 기반 통신, 장비 단위 모듈, 엣지 인텔리전스를 결합한 온실 운영 AI Agent다. 기존 통합형 시스템과 달리 농가가 필요한 기능부터 단계적으로 도입하고, 이후 재배 환경과 운영 규모에 따라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심사위원단은 MESH가 고도화된 온실 운영 기술을 더 많은 농가가 현실적으로 도입할 수 있도록 만든 확장형 AI 인프라라는 점에 주목했다. 특히 대규모 첨단 온실뿐 아니라 기존 온실과 다양한 재배 환경에도 적용 가능한 구조, 생산성 향상과 물·에너지 등 자원 사용 절감에 기여할 수 있는 실용성, 그리고 Physical AI로 발전할 수 있는 확장성을 높게 평가했다.
MESH는 각 장비에 연결되는 분산형 하드웨어 구조를 기반으로 작동한다. 별도의 대규모 중앙 제어장치나 복잡한 배선 공사 없이도 온실 내 장비를 연결하고 제어할 수 있으며, 환경 데이터와 장비 운영 정보를 통합 분석해 단순 모니터링을 넘어 재배 의사결정과 실행을 지원한다. 만나씨이에이는 자체 AI Engine의 성능 검증과 현장 실증을 바탕으로, 온실이 스스로 판단하고 작동하는 Physical AI 기반 농업 인프라로 MESH를 고도화하고 있다.
전태병 만나씨이에이 대표는 “이번 수상은 한국의 농업 AI 기술이 글로벌 시설원예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고 있음을 확인한 결과”라며 “MESH를 시작으로 온실이라는 물리적 생산 현장에 AI Agent와 Physical AI가 도입되는 전환점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만나씨이에이는 충북 진천을 기반으로 자체 농장 운영과 스마트팜 기술 개발을 병행해 온 기업이다. 회사는 실제 재배 현장에서 축적한 데이터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농가가 도입하고 확장할 수 있는 AI 기반 온실 운영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번 GreenTech Amsterdam 2026 수상을 계기로 글로벌 시설원예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만나씨이에이(만나CEA·MANNA CEA, 대표 전태병)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RAI에서 열린 ‘GreenTech Amsterdam 2026’에서 ‘GreenTech Innovation Awards 2026’의 Concept Award를 수상했다. 대한민국 기업이 GreenTech Amsterdam Innovation Awards에서 수상한 것은 이번이 최초다.
GreenTech Amsterdam은 전 세계 시설원예 및 원예기술 분야의 주요 기업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전시회다. Priva, Hoogendoorn Growth Management, Ridder 등 글로벌 온실 제어 및 자동화 기업들이 참여해 온 무대로, 온실 제어, 재배 기술, 에너지 절감, 로보틱스, 인공지능 등 미래 시설원예 산업의 핵심 기술이 소개된다. 만나씨이에이는 이번 수상을 통해 글로벌 선도 기업들과 같은 무대에서 한국 농업 AI 기술의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올해 GreenTech Innovation Awards는 Innovation, Concept, Impact 등 3개 부문에서 수상 기업을 선정했다. 2026년 수상 기업은 Concept Award의 MANNA CEA, Innovation Award의 Sensie, 새롭게 신설된 Impact Award의 PATS다. MANNA CEA는 ‘MESH: AI Greenhouse Automation & Management’로 Concept Award를 수상했으며, Sensie는 식물 생체 신호와 환경 데이터를 기반으로 재배 전략을 지원하는 웨어러블 센싱 기술로 Innovation Award를 받았다. PATS는 해충 모니터링 및 예측 솔루션을 통해 생물학적 방제의 현장 적용성을 높인 점을 인정받아 Impact Award를 수상했다.
만나씨이에이가 수상한 Concept Award는 향후 시장 진입 가능성과 확장성이 높은 기술에 주어지는 부문이다. 수상작인 MESH는 BLE Mesh 기반 통신, 장비 단위 모듈, 엣지 인텔리전스를 결합한 온실 운영 AI Agent다. 기존 통합형 시스템과 달리 농가가 필요한 기능부터 단계적으로 도입하고, 이후 재배 환경과 운영 규모에 따라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심사위원단은 MESH가 고도화된 온실 운영 기술을 더 많은 농가가 현실적으로 도입할 수 있도록 만든 확장형 AI 인프라라는 점에 주목했다. 특히 대규모 첨단 온실뿐 아니라 기존 온실과 다양한 재배 환경에도 적용 가능한 구조, 생산성 향상과 물·에너지 등 자원 사용 절감에 기여할 수 있는 실용성, 그리고 Physical AI로 발전할 수 있는 확장성을 높게 평가했다.
MESH는 각 장비에 연결되는 분산형 하드웨어 구조를 기반으로 작동한다. 별도의 대규모 중앙 제어장치나 복잡한 배선 공사 없이도 온실 내 장비를 연결하고 제어할 수 있으며, 환경 데이터와 장비 운영 정보를 통합 분석해 단순 모니터링을 넘어 재배 의사결정과 실행을 지원한다. 만나씨이에이는 자체 AI Engine의 성능 검증과 현장 실증을 바탕으로, 온실이 스스로 판단하고 작동하는 Physical AI 기반 농업 인프라로 MESH를 고도화하고 있다.
전태병 만나씨이에이 대표는 “이번 수상은 한국의 농업 AI 기술이 글로벌 시설원예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고 있음을 확인한 결과”라며 “MESH를 시작으로 온실이라는 물리적 생산 현장에 AI Agent와 Physical AI가 도입되는 전환점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만나씨이에이는 충북 진천을 기반으로 자체 농장 운영과 스마트팜 기술 개발을 병행해 온 기업이다. 회사는 실제 재배 현장에서 축적한 데이터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농가가 도입하고 확장할 수 있는 AI 기반 온실 운영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번 GreenTech Amsterdam 2026 수상을 계기로 글로벌 시설원예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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