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NA CEA

Growing the Future of Agriculture

기술 개발팀의 농장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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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ANNACEA 조회조회 103회 작성일작성일 23-04-14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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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비교적 서늘한 환경에서 잘 자라는 엽채류와 허브가 가득한 만나의 농장은 어느때보다 많은 작물이 수확됩니다.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나는 작물들이 신기할 틈이 없이, 수확을 위한 일손이 더욱 많이 필요한 때 입니다.

그래서 만나의 엔지니어들과 개발자들은 작물 수확을 돕기 위해 나섭니다. 이 시간은 만나 엔지니어와 개발자들에게 아주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1. 수확 시기를 놓치거나, 상처로 인해 상품성이 없어진 일부 작물들이 수확되지 못 하는 것을 보면서 농부들의 마음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시간입니다.

2. 직접 설계한 재배기를 이용하면서 불편한 것들을 바로바로 발견해 나가는 시간입니다. 눈으로 보고 직접 경험하는 것보다 좋은 피드백은 없습니다. 

이 시간들이 있기에, 만나의 재배기와 제어시스템은 계속해서 더 실용적이고 현실적인 모델로 개발 될 수 있습니다.

책상에 가만히 앉아서 '이러이러한 기능이 있으면 매우 유용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는 것들의 대부분은 틀립니다. 제품을 직접 사용하는 농장주들의 목소리를 가만히 앉아서 듣는 것 역시 충분하지 않습니다.

스마트팜 이전 시기의 숙련된 농부들이 데이터가 없어도 때를 정확히 맞춰 작물을 잘 재배할 수 있었던 경험들은 스마트팜 시대의 농부들에게도 역시나 중요합니다. 

빠르게 찾아온 AI 시대에 놀라 성급히 농업에 온갖 디지털 기술을 도배하는 것 보다는,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방향성을 잘 잡아가는 만나가 되기 위해 노력합니다.

미래 농업을 재배합니다.